페름

오페라 & 발레 극장

컨덕션

카리스마적이며 지적인 뮤지션으로 알려진 지휘자 Theodor Currentzis는
Alexey Loginov감독의 영화 "컨덕션"에 나온다.
이 영화는"음악안에서의 사랑,빛,삶과 아름다움의 64분"으로 묘사되어 지는데
모차르트,스트라빈스키,라모의 작품들과 네덜란드 무용 극장의 감독으로
유명한 Jiri Kylian의 안무를 담고 있다.

그리스 출신 지휘자 Teodor Currentziss는 페름 오페라&발레극장의 예술감독이며,
그는 또한 뮤직 아에테르나 앙상블의 설립자 겸 음악감독으로
최근 이 앙상블은 소니 음반 제작사와 함께 그가 지휘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발표하였다.

영화 "컨덕션" 은 공연장이나 극장 안에서 관객에게는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중점을 두었고
시청자들은 예술가들의 창작 과정과 영화안에서 요구하는 몇가지 눈에 띄는 질문들에
열중하게 된다. ... 무엇이 관객들의 감정을 기이한 마음이 들게 만드는것일까?
클래식음악과 펑크음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왜 관객들은 지휘자가 무대에 나왔을 때 열광하는
것일까?

Teodor Currentzis는 그의 음악에 대해 얘기할 때 그의 비전을 이렇게 표현했다.
: "당신이 당신 스스로를 위해 연주할 때는 그 공간에서만 음악이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신들을 위한 음악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공간을 능가하는 음악이 될 것입니다.

다음 방송 시작일 페름 오페라 & 발레 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