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런던 : 신들과 악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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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런던 : 신들과 악마 사이

베이스 바리톤 조지 런던은 오페라무대의 거상이었다. 그는 바그너의 보탄역 또는 악마의 캐릭터와 같은 구노의 메피스토펠레 또는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같은역들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런던에서 1960년 후반에 무대에서 은퇴하고 젊은 연주자를 양성하는데 힘썼다. 마리타 스토커의 다큐멘터리특집에서는 그의 너그러움과 지혜의 혜택을 받은 가수들 캐서린 말피타노 , 데보라 폴라스키, 닐 쉬코프와의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전설적인 소프라노 힐데 차덱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비엔나 국립극장에서 그의 초기 전성기때의 기억을 공유했다.

이 영상은 또한 조지 런던의 보탄역, 보리스 고두노프, 돈 조반니, 메피스토펠레 역을 부르는 모습 그리고 오페라 토스카 2막을 TV 무대로 꾸며 스카르피아 역을 부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로마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의 모습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